최종편집 : 2023.03.24 18:26 |
뉴스검색 제휴사이트
Daum | Bing
Zum | Nate | Google
 
제일컴퓨터학원(목포 제1472호)
학생 컴퓨터(초급13만 중급16만)
학생 회계(초급12만 중급17만)
종합
연예
스포츠
광역권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커뮤니티

[신간] "소설은 소설이다" 박희진 작가,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사이 인문철학 소설

2022/08/19 17:2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책소개] "소설은 소설이다" 박희진 지음/북랩 펴냄,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사이 인문철학 소설

소설은소설이다-표지-1.jpg

[전남제일신문] 인문철학 소설 "소설은 소설이다(북랩, 2022.08.25)"가 출간되었다.


신간 《소설은 소설이다》의 부제는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사이 인문철학 소설”이다.


박희진 저자의 《소설은 소설이다》 책에 대하여 북랩 출판사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궁극적인 행복을 스스로 만들기 위해

인류는 ‘인디펜던트 휴먼’으로 나아가야 한다


현대의 인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어느 날 모든 것을 깨닫게 된 자가 말하는

세상의 본질과 인간의 행복에 대한 이야기


제목처럼 이 책은 소설이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평범한 소설은 아니다. 소설의 주인공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한다. 그 강연은 인간 존재의 근원, 우리를 둘러싼 세상과 우주, 종교와 신, 삶과 죽음, 돈과 욕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문철학적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소설의 주인공이 강조하는 핵심은, 인간은 ‘인디펜던트 휴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여 하나의 완성된 개체, 무엇에도 의존하지 않는 개체로서의 인간이다. 현대의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며, 이를 통해 신인류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미래가 유토피아가 될지, 디스토피아가 될지는 누구도 모른다. 다만 우리는 궁극적인 행복을 추구하며 나아갈 뿐이다. 소설의 주인공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한다. 그러면서 지구의 환경문제와 자원 부족, 전쟁과 범죄 등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제시한다. 우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행복의 본질은 무엇인지 책 속의 이야기를 함께 따라가보도록 하자.


신간 "소설은 소설이다" 작가 박희진은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 《와이즈 휴먼》 등의 저자이다.


박희진 작가는 "이번에는 인문철학 분야의 소설책을 출간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소설책에 도전합니다.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라고 간략히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작가는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디지털미래융합서비스협동과정의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립 목포대학교 전자상거래학과 겸임교수이며 목포가톨릭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와 유아교육과 강사로도 활동한다. 그 밖에 다수의 교육기관에서 IT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 박정민 기자 ]
 
Copyright ⓒ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Visitor's 현황 / 오늘방문자 : 21,602명 / 어제방문자 : 22,075명 / 누적방문자 : 46,288,252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보도방침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전남제일신문 | 등록일: 2011년 8월 18일 / 등록번호: 전남 아00150 /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416-11
      대표전화: 061-278-3222 / 광고문의: 061-278-3111 / FAX: 061-278-9222 / EMAIL: jeilnews@hanmail.net
      발행인·편집인: (유)제일미디어 박희진 대표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정민 팀장
      사업자등록번호: 411-81-80052 /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Copyright ⓒ 2011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All right reserved.
      전남제일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