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25 22:01 |
뉴스검색 제휴사이트
Daum | Google
Zum | Nate
 
전산회계·CAD·컴퓨터교육
   제일컴퓨터학원-목포
종합
연예
스포츠
광역권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커뮤니티

전남도, 광주·전남 통합에 ‘찬성’…양 지역 ‘한뿌리’

2020/09/11 19:3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양 지역민·사회단체·의회 등 공감 형성·의견 수렴 해야
[전남제일신문] 전라남도는 최근 제기된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에 대해 11일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에 찬성하고, 이를 위해 광범위한 공감대 형성과 의견 수렴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라남도 대변인은 입장문을 통해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통합에 공감하고 찬성한다”며 “광주·전남은 역사적으로나 경제·사회·문화적으로 한뿌리로 공동 운명체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 시도 통합은 지속적으로 감소 중인 인구문제와 지방소멸 위기, 낙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전남도는 민선 1기인 지난 1995년부터 3년간, 2001년 도청 신청사 착공을 앞둔 시점 등 2차례에 걸쳐 통합을 위해 적극 노력했으나 안타깝게 무산된 사례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이러한 사례를 교훈삼아 광주·전남 통합은 시·도민, 시민·사회단체, 시도 의회 등의 광범위한 공감대 형성과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변인은 “광주·전남의 상생과 번영을 위한 지혜로운 논의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희진 기자 ]
 
Copyright ⓒ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Visitor's 현황 / 오늘방문자 : 6,340명 / 어제방문자 : 39,150명 / 누적방문자 : 28,157,456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보도방침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전남제일신문 | 등록일: 2011년 8월 18일 / 등록번호: 전남 아00150 /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416-11
      대표전화: 061-278-3222 / 광고문의: 061-278-3111 / FAX: 061-278-9222 / EMAIL: jeilnews@hanmail.net
      발행인·편집인: (유)제일미디어 박희진 대표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정민 팀장
      사업자등록번호: 411-81-80052 /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Copyright ⓒ 2011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All right reserved.
      전남제일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