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09 22:42 |
뉴스검색 제휴사이트
Daum | Google
Zum | Nate
 
전산회계·CAD·컴퓨터교육
   제일컴퓨터학원-목포
종합
연예
스포츠
광역권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커뮤니티

전남도,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확대

2020/06/29 22:4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전남제일신문] 전라남도는 많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이 주택구입 대출이자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신청자격을 완화했다.


전라남도는 대출자격 요건 중 주택 구입가격을 기존 ‘3억 원 이하’에서 ‘6억 원 이하’로 넓혔으며, 신혼부부 주택면적을 85㎡ 이내로 제한하던 것을 폐지했다. 지원대상도 350가구에서 425가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25일 기준 가구 구성원 모두 전남에 주소를 둔 무주택자로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 심사기준을 통과한 신혼부부 또는 다자녀가정이다.


신혼부부는 결혼 7년 이내로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여야 하며, 소득기준으로 맞벌이는 연소득 8천 500만 원 이하, 외벌이는 7천만 원 이하가 돼야 한다.


다자녀가정은 미성년자녀가 3명 이상(만 12세 이하 자녀 1명 포함)으로, 소득기준은 부부합산 연소득 1억 원 이하다.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모두 주택 면적의 제한은 없다.


이자 지원은 대출금액에 따라 매월 5만원에서 15만 원을 36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전라남도와 시·군 누리집을 확인한 후,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로 오는 9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윤연화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다자녀가정의 기준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남도내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거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했다.

[ 박희진 기자 ]
 
Copyright ⓒ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Visitor's 현황 / 오늘방문자 : 13,509명 / 어제방문자 : 13,996명 / 누적방문자 : 26,737,348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보도방침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전남제일신문 | 등록일: 2011년 8월 18일 / 등록번호: 전남 아00150 /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416-11
      대표전화: 061-278-3222 / 광고문의: 061-278-3111 / FAX: 061-278-9222 / EMAIL: jeilnews@hanmail.net
      발행인·편집인: (유)제일미디어 박희진 대표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정민 팀장
      사업자등록번호: 411-81-80052 /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Copyright ⓒ 2011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All right reserved.
      전남제일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