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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 등 8개 기관과 업무 협약

2020/06/22 22: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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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제일신문]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9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과 8개 협력 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단장 신은철), ㈜희망이음(대표이사 황재훈), ㈜내츄럴푸드시스템(대표이사 이일택), 다울오에이(대표 박경은), (사)해피기버(이사장 권태일), (사)체인지하트(사무총장 김세연), 아프리카TV BJ봉사단 프리하트(단장 하솜), 전국행정사협동조합(대표 하경식)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계자들은 해조류 산업과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할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참석 기관을 대표하여 신은철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장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 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박람회이다.”며 “협력 업체·기관들과 함께 많은 아이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우철 완도군수는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자라나는 아이들이 해조류에 대해 알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며, 아동들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행사 안내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오는 2021년 4월 23일부터 5월 16일까지 24일간 ‘치유의 바다, 바닷말이 여는 희망의 미래’ 라는 주제로 완도항 일원에서 열린다.


군은 지난 2014, 2017 박람회와 차별화된 박람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시관별 핵심 콘텐츠를 구성하였으며, 전시관은 해조류의 생태와 종류 등을 알릴 ‘이해관’을 비롯하여 ‘생명관’, ‘환경관’, ‘청정바다관’, ‘해양치유관’, ‘기업관’ 등 총 6개관이다.


특히 박람회의 핵심 콘텐츠관이라고 할 수 있는 ‘생명관’은 인체 내부를 본떠 만든 전시물을 이용해 면역력 강화, 미세먼지 배출 등 해조류의 효능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실물 해조류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바닷말 체험장’과 전복과 해조류를 바다에서 양식하는 방법을 그대로 재현한 ‘실물 양식장’도 구현하여 아이들에게 유익한 체험이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나동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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