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16 22:05 |
뉴스검색 제휴사이트
Daum | Google
Zum | Nate
 
전산회계·CAD·컴퓨터교육
   제일컴퓨터학원-목포
종합
연예
스포츠
광역권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커뮤니티

박지원 前대표, “정부 제2차 신항만 건설기본계획 확정, 목포신항에 4,109억 투자해 조선철강자동차 등 핵심산업 지원하는 거점항만으로 육성…

2019/08/05 20:0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박 前대표, “기본계획 확정 계기로 목포신항을 서남권 거점항만으로 육성해 지역경제발전에 견인차 되게 할 것”
[전남제일신문] 박지원 前대표(민주평화당, 전남 목포)는 5일 정부의 「제2차 신항만 건설기본계획」에 목포신항의 제2자동차부두 및 화물부두 건설, 배후단지 개발, 배후수송망 확충, 해경정비창 신설 등이 포함된 것을 적극 환영하면서, “기본계획 확정을 계기로 목포신항이 서남권 거점항만으로 지역경제발전의 견인차가 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2일 고시한 「제2차 신항만 건설기본계획(2019~2040)」에 따르면, 목포신항에 국비 1,897억원, 민자 2,212억원 등 총 4,109억원이 투자돼 자동차부두(5만톤급)와 화물부두(3만톤급), 준설토투기장 호안(520m), 항만배후부지(1,061㎡), 대체진입도로(1,741㎞), 예부선부두 등이 조성된다. 또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앞두고 있는 해경 서부정비창(국비 2,578억원) 건설사업도 기본계획에 포함됐다. 제2차 신항만 기본계획에 포함된 사업들과 해경정비창을 포함하면 총 6,700억원이 목포신항에 집중 투자된다. 

박 前대표는 “이번 기본계획 확정을 계기로 그동안 추진해 온 신항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음은 물론, 곧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예상되는 해경 서부정비창과 함께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목포 신항만에 건설할 예정인 해경 서부정비창은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고(전남도 분석 : 고용유발효과 1,557명, 생산유발효과 1,30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585억원), 신항의 경쟁력 강화와 중소조선사의 활로 모색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 前대표는 또한 “목포지방해수청과 목포시에서 목포항 개발사업 총 16건 8,444억원을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에 반영해주도록 건의했는데, 가장 시급한 북항 어선물양장 추가확장(413m→658m 연장, 방파제 1식 설치. 771억원)을 비롯해서 배후단지 진입도로개설(138억원), 삼학도 항만친수시설 조성(630억원), 목포내항 계류시설(200억원) 및 목포항 국제여객선터미널(1,151억원) 확충 등 현안사업이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장귀표 청장, 김종식 시장 등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정민 기자 ]
 
Copyright ⓒ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Visitor's 현황 / 오늘방문자 : 601명 / 어제방문자 : 16,230명 / 누적방문자 : 22,211,407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보도방침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전남제일신문 | 등록일: 2011년 8월 18일 / 등록번호: 전남 아00150 /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416-11
      대표전화: 061-278-3222 / 광고문의: 061-278-3111 / FAX: 061-278-9222 / EMAIL: jeilnews@hanmail.net
      발행인·편집인: (유)제일미디어 박희진 대표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정민 팀장
      사업자등록번호: 411-81-80052 /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Copyright ⓒ 2011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All right reserved.
      전남제일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