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5.23 23:22 |
뉴스검색 제휴사이트
Daum | Google
Zum | Nate
 
전산회계·CAD·컴퓨터교육
   제일컴퓨터학원-목포
종합
연예
스포츠
광역권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커뮤니티

목포시-택시업계, 친절·청결·안전한 서비스 제공에 힘 모은다

2019/03/07 22:5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전남제일신문] 목포시와 택시업계가 친절한 목포 만들기에 힘을 모은다.


지난 6일 목포시청에서는 김종식 목포시장과 9개 일반택시 대표 및 노조 위원장, 개인택시조합 지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청결‧안전한 목포택시 만들기’ 실천을 위한 택시실천협의회 발대식과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은 목포시와 택시업계가 택시 서비스 취약분야 발굴 및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함께 힘을 모아 친절한 목포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4월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근대역사문화공간 관광 활성화 등 호재를 맞아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택시 및 버스 등 운수 종사자와 교통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서비스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 목포시에서도 ‘웃음택시’라는 친절택시 브랜드를 정하고 시민과 택시업계 추천을 받아 50대를 별도로 선발한다.


웃음택시에는 인증마크 부착, 근무복 보급, 표창 수여 및 시 홈페이지 홍보 등의 지원을 통해 친절운전자의 자긍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택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가장 가까운 운송수단으로 기사가 웃어야 승객이 웃고, 그래야 목포가 웃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적극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박정민 기자 ]
 
Copyright ⓒ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보도방침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전남제일신문 | 등록일: 2011년 8월 18일 / 등록번호: 전남 아00150 /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416-11
      대표전화: 061-278-3222 / 광고문의: 061-278-3111 / FAX: 061-278-9222 / EMAIL: jeilnews@hanmail.net
      발행인·편집인: (유)제일미디어 박희진 /사업자등록번호: 411-81-80052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정민 팀장
      후원계좌: 농협 355-0025-0091-03 (예금주: 유한회사 제일미디어)
      Copyright ⓒ 2011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All right reserved.
      전남제일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