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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배움터! 전남 방과후학교

2018/11/28 21: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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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제일신문]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배움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전남 방과후학교 운영을 내실화하고 개선하기 위한 업무담당자 연수 및 소통의 자리가 열렸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28일(수)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18년 하반기 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 연찬회를 실시했다.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 장학사, 전담 실무사 등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연찬회는 전남 방과후학교의 방향과 사업을 안내하고 각 지역의 운영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전남교육청은 이 날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한 방과후학교 브랜드화 등 수요자 중심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사업 방안을 담당자 별로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2019년 방과후학교 운영 개선안 및 사업을 설명했다.
 
교육복지과 허호 과장은 “방과후학교가 일선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더 만족스러운 교육활동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교육지원청 및 담당 장학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초등 돌봄교실 운영도 지역과 학교의 여건을 고려해 돌봄과 교육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힘써야 한다.”면서 “교육청도 꿈과 끼를 키우는 학생 중심 방과후학교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연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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