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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화순 전국학교대항 및 실업연맹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성공리에 마쳐

2018/07/25 22: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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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02팀 1,827명의 선수단과 동반가족 포함 2,500여명 참여
[전남제일신문] 화순군(군수 구충곤)에서 개최된 이용대 올림픽제패기념 2018 화순 전국 학교대항 및 실업연맹 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14일간의 긴 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지난 7월 11일부터 24일까지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와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이번선수권대회는 전국의 초·중·고·대학교 및 실업팀 202팀 1,827명의 선수단과 동반가족을 포함한 2,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더위 속에서도 열띤 경쟁과 응원전이 펼쳐지면서, 대회를 찾은 배드민턴 팬들을 즐겁게 했다. 

화순군에서는 이번 대회에 관내 초, 중, 고, 실업팀 등 총 7개팀 44명이 참가하여 여자 중등부 단체전에서 화순제일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화순제일중학교의 정다연 선수가 여자중등부 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고, 같은 학교 공여진 선수와 정다연 선수가 호흡을 맞춘 여자 중등부 복식에서도 3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 같은 성적은 대부분의 우수한 선수들을 흡수하고 있는 서울, 경기지역이 아닌 농어촌지역인 화순군에서 거둔 성적이여서 대회관계자들이 역시 ‘배드민턴의 메카’라고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화순군 출신 한국의 배드민턴 간판스타인 이용대선수가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 대회는 전국의 엘리트 선수들이 모두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9년 연속 화순군에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잘 갖춰진 화순군의 배드민턴 인프라와 화순군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실업팀 선수들이 처음으로 참가하여 이 대회의 권위와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

화순군에서는 이용대 선수를 배출한 지역이라는 자신감과 국제규격의 배드민턴전용구장, 그리고 국내 최고수준의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를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통해 배드민턴의 메카라는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스포츠산업분야에서도 선도 자치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의 다양한 종목을 개최하고 있는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와 더불어 축구장, 야구장, 숙박시설 등 편의시설이 집약된 제2스포츠센터 조성과 화순형 스포츠복지시스템 구축을 준비 중에 있어 이러한 사업들이 완성되면 스포츠산업의 선도 자치단체로 거듭나고, 군민 스포츠복지의 비약적인 향상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박희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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