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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서울산업(주) 박종남 대표, 18년간 남다른 고향 사랑을 이웃돕기로 실천

2018/02/19 19: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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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서울산업(주) 박종남 대표, 18년간 신안 증도면에 사랑의 이웃돕기 실천
[전남제일신문] 새서울산업 박종남대표는 올해도 어김없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고향 증도면 저소득층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도록 기탁하고 증도초‧중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홀로사는 노인 및 중증장애인 등 쌀이 필요한 어려운 145세대를 선별하여 가구당 2포씩 1100만원 상당의 쌀(290가마/20kg)을 전달하였다.

박종남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보면 부모 형제 같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2002년부터 현재까지 18년간 고향의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1~2000만원 상당의 쌀과 생필품 등의 물품을 구입하여 설 명절에 전달해 왔는데 지금까지 2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해 온 것이다.

또한 2001년부터 관내 학교 졸업생 전원에게 각각 20 ~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현재까지 관내 학교 졸업생 400여명에게 1억원의 장학혜택을 주어왔다.

한국전력의 검침협력사인 새서울산업은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그리고 전라북도에서 검침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회사로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 박문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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