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6 22:38 |
뉴스검색 제휴사이트
Daum | Google
Zum | Nate
 
전산회계·CAD·컴퓨터교육
   제일컴퓨터학원-목포
종합
연예
스포츠
광역권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커뮤니티

[영상뉴스] 신안군의회 정례회 시작부터 파행, 민생보다 감투싸움 - 전남제일신문

2014/07/07 21:3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233회 신안군의회 정례회 파행, 감투싸움
[전남제일신문] 제233회 신안군의회가 정례회에서 자리싸움으로 원구성을 하지 못해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감투싸움으로 출범 초기부터 파행을 빚고 있는 신안군의회는 새정치민주연합과 무소속간의 첨예한 대립각이 세워진 가운데 의장·부의장 선거가 7일 열렸지만 오후 6시가 다되가는 시점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현재 신안군의회의 경우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의원이 비례대표 1명을 포함 7명으로 무소속의원 3명보다 다수당이지만 초선·재선 의원들간의 미묘한 갈등으로 여타 진전이 없는 상태이다.
 
한편, 신안군의회는 원구성을 하지 못함에 따라 파행이 지속된다면 향후 일정에 큰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박문철 기자 ]
 
Copyright ⓒ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보도방침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전남제일신문 | 등록일: 2011년 8월 18일 / 등록번호: 전남 아00150 /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416-11
      대표전화: 061-278-3222 / 광고문의: 061-278-3111 / FAX: 061-278-9222 / EMAIL: jeilnews@hanmail.net
      발행인·편집인: (유)제일미디어 박희진 /사업자등록번호: 411-81-80052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정민 팀장
      후원계좌: 농협 355-0025-0091-03 (예금주: 유한회사 제일미디어)
      Copyright ⓒ 2011 전남제일신문(jeilnews.com) All right reserved.
      전남제일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